어머니의 손길
한겨울 솜이불에는
어머니의 손길이 닿아있다
토닥토닥
우리 아이 잘 자라
어머니의 그 마음
두터운 솜이불에 배어있다
글장이가 아닌 글쟁이의 삶을 연모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