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이 말을 내 채에 실어 핑 - 하고 보냈다
“나도 사랑해!”
이 말이 네 채에 실려 퐁 - 하고 돌아왔다
핑 - 퐁 - 핑 - 퐁 -
우리 리시브가 힘든 스매싱은 하지 말자
이 랠리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글장이가 아닌 글쟁이의 삶을 연모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