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은 매년 꼬박 꼬박 돌아오는데
당신은 끝끝내 돌아오지 않는구나
당신의 계절은 어떤지 무척이나 궁금하다
난 당신이 없는 이 계절이 너무나도 아프다
글장이가 아닌 글쟁이의 삶을 연모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