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소식을 들은 오늘 아침 길거리에 나와보니 여전히 머리맡을 밝힌 가로등⠀⠀⠀⠀⠀⠀⠀⠀⠀⠀⠀⠀성탄절은 저만큼 멀리 있는데 어쩐지 이만큼 다가온 성탄의 날⠀⠀⠀⠀⠀⠀⠀⠀⠀⠀⠀⠀오늘은 성탄절은 아니지만 성탄절같은 그런 아침
글장이가 아닌 글쟁이의 삶을 연모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