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새벽이 걷히고 붉은 아침이 다가오면나는 비로소 고단한 걱정을 내려놓아요⠀⠀⠀⠀⠀⠀⠀⠀⠀⠀⠀⠀당신의 아침은 괜찮은가요당신이 괜찮다면 나도 괜찮습니다⠀⠀⠀⠀⠀⠀⠀⠀⠀⠀⠀⠀다가올 걱정을 한웅큼 끌어안고 지난 밤을 지샜을 당신물에 젖은 솜같은 무거운 그것들을 내려놔요
글장이가 아닌 글쟁이의 삶을 연모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