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라는 파도는 왜 이리 제 마음을 흔드시나요⠀⠀⠀⠀⠀⠀⠀⠀⠀⠀⠀오랜 시간 파도에 쓸린 바위는모난 구석 없이 매끄럽지만⠀⠀⠀⠀⠀⠀⠀⠀⠀⠀⠀제 마음은 바위 같지가 않아서수도 없이 무너지곤 합니다⠀⠀⠀⠀⠀⠀⠀⠀⠀⠀⠀그대라는 파도 때문에
글장이가 아닌 글쟁이의 삶을 연모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