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일 없이 괜찮게 지내고 있단너의 그 무덤덤한 말로나는 또 걱정하던 마음을 쓸어내린다⠀⠀⠀⠀⠀⠀⠀⠀⠀⠀⠀⠀어쩌면 무덤덤한 그 말을 하기까지또 너는 조바심을 냈을지 모르겠다⠀⠀⠀⠀⠀⠀⠀⠀⠀⠀⠀⠀오래간만에 전하는 안부로나는 또 고달픈 염려를 놓는다⠀⠀⠀⠀⠀⠀⠀⠀⠀⠀⠀⠀
글장이가 아닌 글쟁이의 삶을 연모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