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적으로
미안함과 안쓰러움에 툭 터져버린 눈물의 끝은 결국 정신줄 붙잡고 독하게 이성적으로 열심히 나아가며더 많이 사랑을 표현해야 한다는 결론뿐이다. 너무너무 사랑하는내 보물은 내가 지킨다.
16년생 20년생 ♡ 자매맘/ 직장생활 7년 후 육아맘 8년 그리고 워킹맘 시작/ 육퇴 후 읽고 쓰고 그립니다/ 그림책작가를 꿈꾸고 있어요/ 정말 괜찮은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