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독본 365
가고 없는 것
시간이나 사람이나 물질이나 가고 없는 것은 이미 내 것이 아니에요.
지나간 일은 지나가게 내버려 두고 사랑의 빛 속에서 살라는 페르시아 격언이 깊은 울림을 주는 새벽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