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 없는 것

인생독본 365

by 나길 조경희
2022.1.27 목.jpg

가고 없는 것


시간이나 사람이나 물질이나 가고 없는 것은 이미 내 것이 아니에요.


지나간 일은 지나가게 내버려 두고 사랑의 빛 속에서 살라는 페르시아 격언이 깊은 울림을 주는 새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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