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독본 365
가고 없는 것
시간이나 사람이나 물질이나 가고 없는 것은 이미 내 것이 아니에요.
지나간 일은 지나가게 내버려 두고 사랑의 빛 속에서 살라는 페르시아 격언이 깊은 울림을 주는 새벽이에요.
그룹홈을 24년째 운영하고 있고 나이 50넘어 입양한 아이를 키우며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저서로는 [행복의 온도] [육아는 리허설이 없다] [나의 직업은 엄마입니다]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