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년 된 나무가 우리에게 주는 편지
잘 된다고 기뻐할 것도...
힘들다고 슬퍼할 것도...
몰라준다고 분노할 것도...
.
없다.
그저 난 나의 삶을 살면 되리니.
그저 묵묵히 가다보면
길이 보인다.
빛이 보인다.
내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