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란 그런거야

수천년 된 나무가 우리에게 주는 편지

by 팍틸 박경화


잘 된다고 기뻐할 것도...


힘들다고 슬퍼할 것도...


몰라준다고 분노할 것도...

.

.

.

없다.

.

.

그저 난 나의 삶을 살면 되리니.


그저 묵묵히 가다보


길이 보인다.

빛이 보인다.

내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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