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삶의 모든 측면들을 경험해 보지 않은 한 타인에 대한 비판과 힐난 보다는 이해하고 공감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삶에서 쉽지 않은 일들 중 하나겠지만, 우리와 다른 이들은 우리 내면의 또 다른 모습일지도 모른다. 그들을 포용하고 이해하려고 할수록 우리의 내면은 더 넓어지고 우리의 외부 세계도 더 넓어진다.
우리가 좋아하지 않는 현실도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이다.
~ KM Choi
Kyung Mook Choi 2012년 9월 2일
최경묵의 브런치입니다. 인지 및 정서 신경과학자로서 감정과 감정 다루기와 삶에 대한 글을 씁니다. https://sites.google.com/view/kmeegst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