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상처받기 쉬운 존재들이다

by Kyung Mook Choi

우리는 상처받기 쉬운 존재들이다. 그렇기에 서로에 대한 이해와 연민과 사랑이 그 상처의 공간을 채우고 치유해야 한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이해하지 못하는, 우리의 틀내에서 수용하지 못하는 현상에 대해서 마음의 여유를 가져야 하고 이해하고 용서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로 인해 나타나는 상처는 또 다른 상처와 불신과 증오를 낳을 것이다.


그 두려움의 벽을 없애고 서로가 더 가까워지고 함께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이해와 사랑이 우리의 마음을 채워야 한다.


~ KM Choi


Kyung Mook Choi

2012년 7월 28일 ·














keyword
작가의 이전글익숙해서 무감각해지는 것과 불필요한 것은 다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