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은 것인가.

창피하고 부끄러운 인성을 가진 대표 밑에서 일하는 것은 과연 옳은가.

by 해와달



창피하고 부끄러운 인성을 가진 대표 밑에서 일하는 것은 과연 옳은가.


존경할 수 없는 오너 밑에서 일한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


창피하고 부끄러운 일이다.


대표의 인성과 어투와 부하직원을 대하는 태도는.

그것은 분명히 잘못된 일이다.


스스로 자신이 부끄럽다는 것을 깨달아야한다.

그래서 한 사람이 떠난다는 사실도.



"너 미쳤니?" (실수한 직원에게)


"oo 님, 일하기 싫죠?" (실수한 직원에게)


"넌 회사에서 그럼 뭐 하는거야?;" (누구보다 열심히 하고 있던 직원에게.)



더 자세하게 적으면 알려질까 두려워서 적기가 힘들다.


하루가 마다하고 바람 잘날 없이 시끄럽다.

소리를 지르지 않고는 지나가는 날이 없는 나날들.


그냥 이런 상황 자체들이

우습다.

한껏 우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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