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브라질리언왁싱따위 궁금하지않다고.

by 해와달


점심시간이었다.

맛있게 점심 먹고있는데...


갑자기 자기 브라질리언왁싱했다고

얘기하는 직장동료.


아, 입맛 뚝 떨어져서 토나올뻔했다.


그건 진짜 지극히 사적인 영역 아닌가.

여기가 직장인지 학교인지 알 수가 없다.

거기에 자기 헌팅당했다는 얘기까지 곁들인다.


그말에 대표는 “브라질리언 하길 잘했네ㅎ”

하는데,


대표님 그거 성희롱이에요...


하....

정말 하루도 조용할날 없는 회사생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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