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몸은 슬라임이 아니에요....
한껏 누르면 눌리는 슬라임이 아니라구...
-퇴근길, 만원 지하철에서-
일상의 순간 속에서 느낀 것들을 그림과 글로서 표현합니다. 때론 거칠고, 때론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자유로움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