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를 하고나니 느끼는 감정.
너무 아름답다
모든 이별이 슬픈것만은 아니구나
고통과의 이별도 있구나
폭력과의 이별도 있구나
이별이란 ‘별’처럼 아름다운 것일지도 몰라.
일상의 순간 속에서 느낀 것들을 그림과 글로서 표현합니다. 때론 거칠고, 때론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자유로움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