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jour, La Belle et le Clochar!
언제나 자존심 강하고
자신의 고집이 있는 그대에게
나 자신을 생각하자고 다짐했지만 쉽지가 않았다
누군가가 지켜보면서
나에겐 그것이 부담이 될 때도 있었지만
그러한 부담감은 때로는 고마움
그리고 감사함이 되어간다
나 자신이 그것을 본받고 싶다
아가씨 같이 당찬 레이디처럼, 떠돌이 같이 자유로운 트램프처럼
겸손도 좋지만, 때로는 떳떳해보자
"단 하루만이라도 좋으니 저보다 더 오래 살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