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죽겠다면서 죽지 않는다
사실 감사할 것이 더 많다
by
강훈
Aug 3. 2022
아래로
keyword
공감에세이
오디오
목소리
7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강훈
직업
에세이스트
“집콕”이 제일 좋지만 글을 쓰려면 “집밖”으로 나가야 해.
팔로워
106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성공은 실행에 있다
난 널 바꿀 수 없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