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
살다보면 참 딱한 사람도 많이 만난다.
쌉싸는 소리, 보험회사의 개..
틀림없이 뭔가 안좋은 경험을 했거나
아니면 그냥 듣기만 하고 질러대거나.
이 사람은 키와 풍채는 어느 정도 이고
페이스에서 나오는 표정은 어떤 느낌인지
더 나이가 들었을 때 기품있고 깊이있는 나이듦이 느껴질지
모든 것에 불만이고 해결을 모르는 쪼들림의 주름만 가득해질지
직접 만나보면 이 딱한 사람의 미래에 대해 나는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모든 사람은 돈을 벌려면 일을 해야 하는데
그것을 누군가의 개가 되는 거라고 표현한다면
당신은 누구의 개인가요?
말이 매우매우 짧은 걸 보니
대접도 그렇게 받아왔을지도.
모라팀장의 SNS와 카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