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으로 피어나는...

# 13. 꿈의 퍼즐

by lamong jip




서툴러서 더딜 뿐

쉼 없이 애쓰는 마음은 드러나지 않아


안되어도 몰라줘도

불안하고 두렵지만

네 마음은 내가 알아


어제의 고뇌, 오늘의 노력

복잡한 동요감... 그것마저

네게 치명적인 자양분


뭉개져 즙이 되고 이온화하여

너의 모세혈관을 타고

흡수되는 중


지금은 진흙탕 같아 아무것도 보이질 않지만

딱지 앉은 어제의 상처에 불과할 테니

부디 오늘에 갇혀있지 않기를~~~


이 순간조차 멈추질 않는

당신은 아름답다



20211122 Copyright © 라몽 lamong jip All Rights Reserved


땀 흘리는 오늘의 노력
반드시 아름다운 연꽃으로
피어날 거라 믿습니다


꿈꾸는 순간조차

소중한 가치로 오는 하루~~~~!!!

d=(´▽`)=b


20211122 Copyright © 라몽 lamong jip All Rights Reserved



그라폴리오에 올린 그림으로

브런치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13. 꿈의 퍼즐


꿈꾸는 미래는 마치 퍼즐 같아요.

오늘만 보면 잘 모르겠거든요.

흩어져 있는 오늘의 꿈 조각을 하나씩 모으다 보면

내일은 알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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