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In my heart (1)
# 꿈의 퍼즐
by
lamong jip
Nov 30. 2021
아래로
마음 안에 피었습니다
빛바랜 듯 서늘한 계절의 바람을 몰고
보드라운 듯 쓰라린 눈의 사연으로 내려와
내내 일궈 피땀 같은 愛를 서릿빛 같은 愛로 망쳐 놓을지라도
마음 안에 피운 꽃 한 송이는 얼리지 못합니다
쿵.
쿵.
쿵.
눈물을 태워 밝히는 횃불을 안고
걷고 또 걷는 순례자의 심장을 닮은
마음 안에 피운 꽃 한
송이를 얼리진 못합니다
내내 일궈 피땀 같은 愛를 서릿빛 같은 愛로
바꿔 놓아도
환하게.
환하게.
꺼지지 않는 붉은빛으로
마음 안에 피었습니다
20211130 Copyright © 라몽 lamong jip All Rights Reserved
It bloomed in my heart
Like the red light that never goes out
20211130 Copyright © 라몽 lamong jip All Rights Reserved
그라폴리오에서 올린 그림으로
브런치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 14.
꿈의 퍼즐
꿈꾸는 미래는 마치 퍼즐 같아요.
오늘만 보면 잘 모르겠거든요.
흩어져 있는 오늘의 꿈 조각을 하나씩 모으다 보면
내일은 알 수 있지 않을까요?
⌯'▾'⌯
그라폴리오
인스타그램
블로그
컨티뉴
keyword
감성그림
감성글
일러스트
1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lamong jip
나를 찾아가는 시간 여행 _몽환적인 색감으로 표현해요_
구독자
49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작가의 이전글
연꽃으로 피어나는...
In my heart (2)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