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하루 더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
비슷비슷
by
라라감성
Jan 12. 2021
Looking 210108 (연필)
사람
사는
것은
세계
어디 에서나
비슷비슷하다
.
keyword
세계
그림에세이
삶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라라감성
직업
아티스트
변하지 않는 것은 변화라고 믿습니다. 변화 속에서 존재를 감각하며, 그 흐름을 삶과 예술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팔로워
440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인간에 대한 고찰
응원합니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