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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더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
자연은 솔직하다
by
라라감성
Jan 20. 2021
Snow Drop (pencil)
내 몸의 소리를
따라가야 한다.
내 몸이라고 내 맘대로 바꾸려 든다면
몸이 나를 버릴 것이다.
내 몸이 원하는 대로 따라 준다면
몸은 평화로울 것이다.
우리 몸도 자연의 일부다.
순응하면 순리대로 몸이 편안함을 느끼고
인간의 힘으로 거스르고 살면
어느 순간 응당 상응의
대가를 받게 되더라
.
.
.
자연은 솔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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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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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는 것은 변화라고 믿습니다. 변화 속에서 존재를 감각하며, 그 흐름을 삶과 예술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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