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하루 더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
푸념
by
라라감성
Jan 21. 2021
Looking 210120 (pencil)
그녀가 많이 아프다.
그는
아픈
그녀를 돌보느라 많이
지쳐있다
.
어느 날 그가 말했다.
"결혼을 잘못해서 그래...
그래서
결혼을 잘해야 해..."
음....
누가 더
잘못 더 한 걸까?
누가 더
잘한 것일까?
keyword
그림일기
그림에세이
드로잉
15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라라감성
직업
아티스트
변하지 않는 것은 변화라고 믿습니다. 변화 속에서 존재를 감각하며, 그 흐름을 삶과 예술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팔로워
440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자연은 솔직하다
행동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