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양파

비스와바 쉼보느스카 <끝과 시작>, 문학과지성사, 2023

by 꼬솜

감상평이나 느낌은 둘째치고, 필사하다가 손이 저려버린!

내용 다 떠나서, 너무 길잖아!!!

나중엔 힘빠져서 뭐라 썼는지 알 수가 없을 정도.

핀란드 시인이라고 얼핏 본 것 같은데, 이름 만큼이나 시도 어마무시 길다


왼손 쓰기 스물여섯째 날

11/26/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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