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왼손 필사 100일
25. 양파
비스와바 쉼보느스카 <끝과 시작>, 문학과지성사, 2023
by
꼬솜
Nov 27. 2023
감상평이나 느낌은 둘째치고, 필사하다가 손이 저려버린!
내용 다 떠나서, 너무 길잖아!!!
나중엔 힘빠져서 뭐라 썼는지 알 수가 없을 정도.
핀란드 시인이라고 얼핏 본 것 같은데, 이름 만큼이나 시도 어마무시 길다
왼손 쓰기 스물여섯째 날
11/26/2023
keyword
양파
시
필사
22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꼬솜
소속
요리사
직업
주부
글쓰기 배우는 요리사입니다.
팔로워
120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24. 친구의 취향
26. 안다 그리고 모른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