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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마음
3
by
세준
May 1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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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담을수 없었습니다
이미 가득차 있었기에
다 비울수도 없었습니다
버릴것 없는
소중한 것들 이었기에
사랑한다고 말하면
밝게 웃는 그대덕에
채우지 않아도 가득찬 하루가 된것같아요
keyword
사랑
수필
감성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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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을 써내려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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