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4
명
닫기
팔로워
14
명
늘푸른 노병
군에서 30년, 기업에서 17년을 보내며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백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울림이 되길 바라며, 천천히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팔로우
권영하
시인, 아동문학가 ▷ 2023년 서울신문, 2019년 부산일보, 2020년 강원일보, 2012년 농민신문 신춘문예 시, 시조, 동시 부문 당선. 시집『알몸으로 자기보기 1, 2』등
팔로우
리마
그림과 여행, 이야기를 좋아 하는 사람
팔로우
문공
문공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정아
글쓰는 사회복지사. 사는 이야기. 일상의 소소하고 감동적인 이야기
팔로우
와와우
세상사는 조금은 진지한 이야기...
팔로우
김준정
글 쓰는 산악인. 장을 봐서 요리하기를 좋아합니다
팔로우
구르미
그림책을 좋아하다가 그림책으로 일을 하게 된 행복한 사람입니다. 엉뚱한 면이 많아 스스로도 어이가 없을 때가 많습니다. 하늘의 구름을 보는 재미로 살고있는 낭만파입니다.
팔로우
안나
삶의 반짝거리는 순간들을 기억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일상안에 숨어있는 선물을 놓치지 않기 위해 문장을 짓습니다. 글쓰기는 일상을 대하는 예의입니다.
팔로우
박모니카
귀를 순하게..(耳順). 한 바퀴 잘 돌고 돌아 태어난 세상. 오로지 '글'과 '책' 속에 내 진실을 담아보자.
팔로우
유목하라
우리의 생각은 언제나 명백한 객관적 ‘사실’이기보다 자신이 선택과 연결로 생성시킨 ‘창작’일 수밖에 없다.
팔로우
배지영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소년의 레시피』『남편의 레시피』『범인은 바로 책이야』『나는 진정한 열 살』『내 꿈은 조퇴』『환상의 동네서점』 대한민국 도슨트 『군산』 ..
팔로우
그럼씨
책과 토론, 공동체 속에서 나를 발견해나갑니다. 누군가에게 긍정의 마중물이 되길 희망합니다.
팔로우
장신링
인생은 여정이야 똑같이 만들지 마 두 번 실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