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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모니카
귀를 순하게..(耳順). 한 바퀴 잘 돌고 돌아 태어난 세상. 오로지 '글'과 '책' 속에 내 진실을 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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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이
글쓰는 여자서경숙~~일기 같은 글이지만, 쓰면서 행복이~쓰면서 읽으면서 배우고 있습니다.(깨끗하게 꽃송이로 떨어지는 동백 슬픈이야기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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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
심리학도, 아나운서, 가난한 여행자, 경영 컨설턴트, 에세이 작가… 먼 길을 돌아 어릴 적 꿈인 소설가가 되었습니다. 당신의 목소리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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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경
신은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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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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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머리영
읽고 메모하기, 아무도 없을 때 혼잣말하기, 귀기울여 들어주기. 일상은 새로운 코스의 여행. 오늘을 여행하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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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목하라
우리의 생각은 언제나 명백한 객관적 ‘사실’이기보다 자신이 선택과 연결로 생성시킨 ‘창작’일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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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
그림책을 좋아하다가 그림책으로 일을 하게 된 행복한 사람입니다. 엉뚱한 면이 많아 스스로도 어이가 없을 때가 많습니다. 하늘의 구름을 보는 재미로 살고있는 낭만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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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정
글 쓰는 산악인. 장을 봐서 요리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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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
여백과 해학이 있는 글과 삶을 사랑합니다. 방글라데시, 인도를 거쳐 지금은 밀라노에 삽니다. 온라인 선량한 글방의 글방지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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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삶의 반짝거리는 순간들을 기억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일상안에 숨어있는 선물을 놓치지 않기 위해 문장을 짓습니다. 글쓰기는 일상을 대하는 예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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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
시를 쓰며 에세이와 그림일기를 통해 나를 만나고 있습니다. . . 그림에세이 '지금이야, 무엇이든 괜찮아' , '누구나의 계절'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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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내리 8년 2학년 담임 교사. 교직 20년 이상 초등 교사. 2학년 아이처럼 자주 웃고, 말하고 생각합니다. 평생 배움에 목말라 오늘도 함께 한 것, 배운 것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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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물킴
10여년의 직장생활을 거치고, 마케팅 컨설턴트 / 컨텐츠 크리에이터 / 강연자 / 작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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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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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씨
책과 토론, 공동체 속에서 나를 발견해나갑니다. 누군가에게 긍정의 마중물이 되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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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웅
음악감상카페 DJ를 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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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n Placid
그렇게 소중했던가, 그냥 두고 올 생각 왜 못 했던가. 꿈 깨기 전에는 꿈이 삶이고, 삶 깨기 전에 삶은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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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현
2016 「울지마,당신」 2021 「나는 왜 이토록 너에게 약한가」 2025「사랑령」출간. 이토록 소중한 삶을 오래 간직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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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Paul
대충대충 치열한 빨강머리 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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