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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시집
일회성
by
아톰
May 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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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의 마지막이 될 듯이 사랑에 빠졌다가,
언제 그랬듯 잊혀지고 사라지는 신기루가 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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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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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겪은 경험, 감정 등을 시나 대화로 담아내는 낙서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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