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해변에서 혼자

by Iknownothing

비밀스러운 검은 장막

빼꼼히 들여다본 그 곳에

너무도 익숙한 내가 서 있다.


일렁이는 파도.

밤바다의 서늘한 바람.

모순적인 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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