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10일

by Iknownothing


각자가 지친 밤을 이끌고 걷습니다.

걷다 보면 희미해진 꿈이 떠오릅니다.


달콤한 꿈을 꾸던 그때,

그림자가 되어버린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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