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 싶은 문장들과 생각들

필사 노트

by Dahl Lee달리

내게는 갖고 싶은 문장들과 생각들을 적는 필사노트가 있다.


브런치에서 처음으로 필사하고 싶은 시가 생겼다.



소원상자님의 타향살이라는 시의 일부를 필사했다.


https://brunch.co.kr/@island9915/135


내 마음이 움직이는 건 언제나 언어 놀음 그 이상이다.


언어 뒤에는 사람의 마음이, 사람이 있다.


내가 끌리는 건 아름다운 사람 그 자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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