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마주하고 있는 길은 어떤 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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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과 즐거운 길을 걷고있나요?
어제보다 더 아픈 오늘을 버텨왔나요?
지금 가는 길이 잘 보이지 않아 불안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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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가는 길만 울퉁불퉁 힘든 것 같나요?
더 빠른 지름길을 찾고 싶은가요?
행복한 이 길이 끝나버릴까봐 두려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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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든 길은 당신을 만들고, 이겨내게 할 거예요.
그 길이 가시밭길이든 꽃밭이든 당신에게는 의미있는 삶이예요.
세상에 목적 없이 생긴 것은 아무 것도 없어요.
몽당연필도 자신의 목적이 있는데 하물며
우리 삶의 목적이 없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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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고 있는 모든 길은 반드시 이유가 있고
의미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