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함 #습관 #근육 #핑계 #기초체력 #나비효과 #도전 #성장
엉큼한 의도를 갖고 행동할 때
우리는 "수작을 부린다."라고 한다.
우리는 매일 스스로에게 수작을 부린다.
해야 할 일을 뒤로 미뤄 놓고 그 일을 지금 하지 못 하는
온갖 이유와 변명을 늘어놓으며 다음에 해도 된다고 꼬드긴다.
지금도 자신에게 수작을 부리며 소중한 자신의 인생을 낭비한다.
하루하루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고 미룬다면
문제에 직면했을 때 핑계를 대는 것이 습관이 된다.
습관이 쌓이고 쌓이면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와는
점점 멀어지게 된다.
하지만 힘들더라도 지금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묵묵히 해나가다 보면 단단한 근육이 생기기 시작한다.
어떤 문제가 닥쳐도 지치지 않고 그 일을 해내게 하는 마음 근육이다.
이렇게 해야 할 일을 핑계 대지 않고 하는 것만으로도 앞으로 인생에서
겪게 될 모든 도전과 목표를 위한 기초체력이 만들어진다.
지금, 처리해야 할 일을 모른 척하며 핑곗거리를 찾고
스스로에게 무슨 수작을 부릴지 고민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오늘 나에게 주어진 일이 어떤 나비 효과를 만들어 낼지 모른다.
모른 척하고 싶고, 핑계 대고 싶고, 수작 부리고 싶은
그 일이 어떤 위대한 결과를 낼지 모른다. 그러니
지금 자기가 해야 할 일을 하라.
우리 몸은 알아서 도전과 성장을 위한 기초체력을 만들 것이다.
언제나 문제는 존재해 왔고 지금도 존재하고 앞으로도 존재할 것이다.
그리고 문제들은 언제나 해결되어왔고 앞으로도 해결해 나갈 것이다.
무엇보다 우리에겐 어떤 일이 주어져도 쫄지 않고 핑계 대지 않고 해낼 수 있는
근육 빵빵 기초체력이 만들어졌다.
쫄지 말고, 핑계 대지 말고, 수작 부리지 말자.
그냥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