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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의 은밀한 사생활
귤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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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
Nov 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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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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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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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해요. 언젠가 허락이 된다면 책을 출간하는 게 꿈입니다. 그럼에도 삶은 즐거워야하므로 작가의 꿈이 저를 힘들게 하지 않도록 부지런한 배짱이 작가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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