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C.S.Lewis

by 이달희 Aug 30. 2017

나는 생명의 빵이다

생의 심리학 43 | A  sign of mission

.


제 센터 상담 테이블에 놓으려고 성공회주교좌대성당 성물방에서 모신 성물입니다.


나는 생명의 빵이다.

배고픔과 목마름이 없는, 크고 깊은 사랑이 여기에 있다.


사랑과 보살핌에 대한 '허기'를 채워드리겠다는 저의 미션 표지입니다.


https://somaticpsychotherapy.modoo.at/



매거진의 이전글 삶의 서사시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