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하느님 제게 자유를 주세요
이미 주었다
하느님 제게 용기를 주세요
하느님 제게 사랑을 주세요
그럼 제게 주지 않았던 것을 주세요
하느님은 미소를 지으며
네게 필요치 않은 것은 주지 않았노라
하셨다.
공대생이면서도 글을 사랑합니다. 책과 영화, 드라마에 대한 개인적 감상. 그리고 일상에서 느껴지는 것들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