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도 정하기 싫은 날.
일상 「시」
by
이졔롸잇나우
Jul 1. 2025
아래로
그런 날
직사각형 칸 안에
콕 박힌 온점 같은 날.
큰 여백 안에
덩그러니 놓인 나.
당신의 여백에 점하나를 남깁니다.
작은 공감의 흔적도 저에겐 큰 힘이 됩니다.
keyword
일상기록
창작시
시
작가의 이전글
타인의 속내
발 없는 새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