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wing_나를 보듯 너를 본다!

2020.02.14.쇠날

by 이길 colour




[Drawing_딸램과 시도때도없이]


딸램(딸의 애칭)과 함께 그리는 시간은

설렘이다.

나와 가장 닮아있기에

손바닥 보듯 뻔하다가도

순간의 재치로

내 삶의 경이로움과 만족감을 느끼게 하는 녀석!

앞으로도

치열하게 바라보고, 관찰하며, 표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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