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ㄱㄱ? - 소셜 섹터 홍보 & 마케팅
다음세대재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2030 소셜 섹터 활동가 커뮤니티 D.MZ (뎀지)
우연히 인스타그램에서 소셜 섹터 홍보 & 마케팅 번개모임 소식을 보고 다녀왔다.
https://www.instagram.com/p/C-mjWrUSQLa/?igsh=N3Ryejl1eWIzb3dh
[참여하게 된 이유]
- 다른 조직의 실무자들을 어떠한 고민을 가지고 어떻게 일하고 있나.
- 1회성 번개 모임에서 솔직한 이야기가 가능할까.
- 유용한 정보 및 인사이트 공유
- 같은 업계+ 직무 사람들과 네트워킹
[다양한 고민]
- 트렌드를 따라갈 것인가. 중도의 선을 탈 것인가.
- 홍보 컨텐츠 기획/작업자가 다 다른데 어떻게 결을 맞추고 있는가.
- 유가 홍보를 진행할 때 예산을 어느 정도 태우고 있는지, 유료로 시도해본 것들의 효과성
- 컨텐츠를 만들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 효과적인 이벤트를 어떻게 진행할 수 있을까.
⚡ 모임에서 배운 게 된 것들(+적용한 가능한)
- Zapier : 업무 자동화를 위한 온라인 플랫폼
> 모임원 중, 1분이 실제 사용해보고 추천해준 플랫폼
> 기부증서, 임명장 등 같은 위차값에 데이터만 달라지는 작업들에 적용 가능할 거 같다.
- 매니챗 : 인스타그램 자동화 마케팅
> 게시물 댓글에 특정 키워드를 넣으면 자동으로 DM 발송되는 기능
> 특정 캠페인 오픈, 후원 서비스 리뉴얼, FAQ 등으로 활용 가능할 거 같다.
- 탈리 : 온라인 설문조사 폼
> 구글폼에서 한계를 느껴 찾게 된 온라인 폼
> 다양한 질문지 유형과 결과값을 보고 싶다는 갈증이 있었는데 템플릿도 다양해서 활용도가 높을 거 같다.
[앞으로도 더 배우고 싶은 점]
- GA + 애드테크를 통한 데이터 분석
- 효과적인 홍보 & 마케팅 액션 플랜 등
� 오프더레코드 솔직 후기
비영리 섹터에서 같은 직무의 다른 회사 사람을 만나다는 게 쉽지 않은 기회여서 이번 번개모임 참석이 간절햇는데 감사하게도 함께할 수 있었다. 처음에는 1회성 모임이라 적당한 정보 공유와 소통이 이루어질 거라 예상했는데, 그 예상을 깨고 생각보다 깊은 이야기들이 나와서 유익한 시간이었다. 각자의 고민거리, 실제 실행해본 업무나, 해보고 난 뒤의 결과 등을 함께 나누며 고민이 덜어지기도 하고, 얼릉 업무에 적용해보고 싶어 생각이 많아지기도 했다. 모임 전 패들렛을 통해서 자신이 가진 공유이나 기대하는 점을 함께 작성하는 것, 모인 후 후기와 더 궁금한 점들에 대해 나누는 시간도 좋았다. 해당 파트로 후속 모임이 열린다면 조금 더 나은 업무를 위해 꼭 참여하고 싶다.
- 다음세대재단 홈페이지 : https://www.daumfoundation.org/
- D.MZ(뎀지)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comeon_d.m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