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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곳에 머물렀던 날들
Day 1 집과 물건들은 그대로인데.
다시, 구엘프
by
이소발
Sep 1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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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 집과 물건들은 그대로인데.
밤에 도착한 고 엘프(guelph)에는 그대로인 그들의 집이 있었다.
밤에 그이 도와 잠시 인사를 하고,
아침에 깬 올리브와 만났다. 너무 변해버린 올리브 모습에 눈물 대 파티를 했다.
'내가 너무 늦었죠..'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는 올리브에 또 눈물 파티..
집과 물건들은 그대로인 이 집에서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을 뿐인데.. 그들은 너무너무 많이 변해버렸다.
아이들은 집에 적응을 했고, 오랜만의 아이들 소리를 올리브와 이도가 웃으며 즐겼다.
주변 공원을 돌아보고, 간단한 저녁식사를 했다. 그러고는 과거의 공간에서 현재의 하루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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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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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내가 꿈꾸는 그런 집
저자
집을 꾸미고, 그림을 그립니다. 소소한 일상에서 나오는 감정들을 기록해두었다가 그림과 글로 만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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