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회고 모임을 마치고
7월 나의 글쓰기의 주제들.
한 달 넘게 지속되는 활기(경조증이라 하기에는 어려운), 엄마와의 맨발 걷기. 주도성. 나를 지키는 감각. 건강한 공격성.
유명해지고 싶다는 욕망에 솔직해지자 인생이 심플해졌다. 선택이 빨라졌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바로 하는. 나와 일치되는 선택.
늘 여러 가지를 고려하느라고 선택이 어려웠던 나인데 요즘은 선택이 심플해져서 고민이 별로 없다. 직진녀.. ㅋㅋㅋ
내일 호시절 멤버들이 우리 집에 놀러 와서 일박을 할 거고 일요일에 헤어지기 전에 내가 노래자랑 나가는 걸 응원해 주기로 했다. 고마운 사람들,,, 따수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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