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내 작품 속에는
by
이영진
Feb 15. 2023
나만의 글을, 내 그림을 찾아야 한다
남들과 다른 독특한 무언가가 있고
또 웃음이 담겨야 한다
'한번 더 싸면 짤라 삔다. 소변 금지'
'보기만 하소 영감 봉알 아이요'라고 쓴
노점상 할매. 이렇게 삶이 녹아 들어야 한다
내 작품 속에는 / 이영진
keyword
작품
웃음
소변
2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영진
소속
종로문협
직업
출간작가
시와 그림이 만날 때
저자
수필춘추 신인상(수필), 종로 문협 신인상(시), 다솔문학상(시), 월간 문학 신인상(민조시), 산문집 <내가 사랑한 소소한 일상들>, 시집 <시와 그림이 만날 때>,
팔로워
345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나부랭이
미치것다 증말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