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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버지
by
이영진
Feb 19. 2023
아버지 손 잡고 좋아하시던 매기의 추억을 불러 드렸다. 주루룩 흘리시던 눈물. 내 손을 꼭 잡으시며 동생들 잘 보살펴라. 너가 장남이잖아. 그 사실을 잊지마라. 그렇게 떠나시고 세월이 흘렀다. 어제 노란 빛 속에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꿈에 뵈었다
나의 아버지 /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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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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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문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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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가
시와 그림이 만날 때
저자
수필춘추 신인상(수필), 종로 문협 신인상(시), 다솔문학상(시), 월간 문학 신인상(민조시), 산문집 <내가 사랑한 소소한 일상들>, 시집 <시와 그림이 만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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