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프로젝트 : 위클리우

매주 받아보는 고품격 소설 구독 서비스

by 이우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글쓰는 이우입니다 :)


여러분께 새로운 소식을 전하고자 오랜만에 공지글을 게시합니다.


제가 이번에 준비한 프로젝트 ‘위클리우’를 소개합니다. 위클리우는 week와 leewoo의 합성어로, 주간 소설 구독 프로젝트입니다!


매주 월요일, 총 4주 동안 단편소설을 우편으로 발송해드립니다. 모두 제가 직접 집필한 단편소설이며 분량은 원고지 80~100매 정도입니다. 커피 한잔과 함께 부담없이 즐기실 수 있는 분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위클리우의 표지 일러스트를 직접 제작했습니다!

읽는 텍스트로서의 소설뿐만이 아니라 보이고 만져지는 소설에도 저만의 정취를 담아내고 싶었습니다. 책자의 디자인도 제가 직접 했으며, 일러스트도 직접 그렸습니다. 책자는 핸드메이드로 제본되어 제작될 예정입니다.

위클리우가 담겨 배송될 봉투입니다.

소설책자는 매주 예쁜 크라프트 봉투에 담겨 등기우편으로 배송될 예정입니다!


연재 상세 안내

• 연재 기간 : 2020년 5월 (4주간)

• 위클리우 발송일 : 매주 월요일

• 구독 신청 기간 : 4월 24일 ~ 5월 3일

(1주차 배송은 5월 4일입니다. 마감일인 5월 3일 이후의 신청분은 2주차 배송때 1주차 소설이 함께 배송됩니다.)

• 구독료 : 2만원 (배송비 포함)

연재 소설 안내

• 첫째 주 : <잃어버린 고향> ; 유년의 상실과 성년에 대한 두려움에 대한 단상

• 둘째 주 : <페르소나를 위하여> - SNS속 가공의 자아와 현실속 자아의 괴리감에 대하여

• 셋째 주 : <갑오년의 유가遊街> - 시험제도 속에서 희생되어가는 한 인간의 삶을 조명

• 넷째 주 : <통과의례> - 하나의 문화 속 보편적인 가치관은 과연 절대적인 것일까


고품격 주간 소설지 위클리우, 5월 구독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신청은 하단 링크를 통해 접수해주시면 됩니다!



https://forms.gle/x2EzhPh5xkpq2K2f7



문의는 인스타그램 @leewoo.demian 이나 이메일 hyun.demian@gmail.com으로 주세요!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탐미자가 될까 두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