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극히도 평범한 엉차장의 퇴직 살이 ]
반갑게 찾아 준 이가 있어 즐거웠던 하루
그 사람이 가까운 사람이라 더 좋았던 하루
부끄럽지 않은 시간을 보내자고 다짐한 하루
* 사람 사는 소소한 이야기로 많은 사람들과 공감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