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로 보는 브랜드 (98)
- 말해보카 vs 스픽
- 말해보카 브랜딩 캠페인
- 줄기차게 강조하는 '단어'
- 이 것이 문제인 이유
- 단어보다 중요한 것
- 말해보카가 할 수 있는 것
- 말해보카의 현실
제가 기존에 '스픽'과 '말해보카'의 캠페인에 대해서 두 번이나 분석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얘기는 이 두 브랜드가 3년 전부터 매년 경쟁하듯이 브랜딩 캠페인을 하고 있고, 그만큼 시장을 장악하기 위해 매년 노력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2025년 말, 두 브랜드는 또다시 신규 브랜딩 캠페인으로 맞불 경쟁을 펼쳤는데요.
오늘은 그중에서 '말해보카'의 캠페인부터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캠페인 영상부터 바로 보시죠.
가순데 배우도 하는 비비를 모델로 영상을 제작했는데, 워낙 화장 또는 분장이 강해서 처음에는 비비인 줄 몰랐습니다.
그리고 컨셉은 '문제는 단어야'로, 단어의 중요성을 직접적으로 강조했는데요.
사실 이 캠페인은 문제가 좀 있습니다.
작년의 이정은 씨를 모델로 했던 '짬 나는 순간에'캠페인도 문제였는데, 말해보카의 캠페인은 발전이 없네요.
사실 말해보카는 캠페인에서 지속적으로 단어의 중요성을 강조해왔습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