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픽] 대체 왜 스픽을 써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광고로 보는 브랜드 (102)

by 알케이

[ 글 싣는 순서 ]

- 말해보카는?

- 스픽 브랜딩 캠페인

- 커뮤니케이션의 단계

- 스픽 캠페인의 한계

- 또 다른 문제

- 스픽의 성장세

- 해결책은?


말해보카는?


제가 알마 전, 그러니까 작년 말에 가수인지 배우인지 정체를 알 수 없는 연예인 비비를 모델로 한 '말해보카'의 브랜딩 캠페인을 분석해 드렸었는데요.


‘말해보카’ 운영사 이팝소프트는 2024년 기준 연 매출 220억 원, 영업이익은 1.27억 원으로 2023년 28억 원적자에서 회사 설립 7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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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말해보카의 브랜딩 캠페인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에 대해서도 말씀드렸었고요.


▼▼ 말해보카 브랜딩 캠페인 분석 보러 가기 ▼▼



스픽 브랜딩 캠페인


그리고 언제나 '말해보카'와 비교되면서 비슷한 시기에 브랜딩 캠페인을 진행하는 스픽도 배우 김우빈 씨를 모델로 브랜딩 캠페인을 진행했었습니다.


우선 캠페인 영상을 보시죠.



스픽의 이번 캠페인은 하나의 영상으로 전체 캠페인을 이끌어 간 게 아니라, 여러 개의 영상을 통해 하나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바로 '새해엔 트일 것이다'인데요.


사실 진짜 핵심은 '당신이 하고 싶은 말, 영어로도 할 수 있도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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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우리가 영어를 비롯한 외국어를 공부하는 진짜 이유니까요.


중요한 건 스픽의 이번 캠페인이 잘 됐느냐 아니냐인데, 개인적으로 봤을 때 기존에 진행했던 캠페인들보다 훨씬 못한 캠페인으로 보입니다.


지금부터 그 이유를 정리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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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사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작가. 3천여 권의 책을 읽고 2천여 편의 영화를 보고 세계 곳곳을 여행한 작가. 살아가면서 경험하는 것들에 대한 글을 쓰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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