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에세이의 어디쯤
가끔 "나는 벽, 의자, 침대, 바닥 중 어떤 사람일까?" 하는 엉뚱한 질문을 하곤 합니다.
모든 게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모든 것이 되겠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그저 웃기만 합니다.
나는 그녀에게 웃기는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