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에세이의 어디쯤
아내가 제 과거를 듣고 얼마나 놀리던지 모릅니다.
누구를 닮아 숨어서 똥을 참나 했더니 범인이 여기 있었다고….
모른다고 발뺌을 해보았지만 결국 딱지는 돌아 돌아 저에게 왔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딱지를 보겠죠?
훌륭한 딱지치기 선수가 되겠습니다.